2013년 1월 29일 화요일

[미국/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대표맛집,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Gallagher's Steakhouse)


라스베가스 대표맛집,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Gallagher's Steakhouse)
지난번 스미스 앤 울렌스키에 이어 라스베가스에서 꼭 가봐야 할 스테이크집, 갤러거 스테이크 입니다...
라스베가스를 준비중이시거나 다녀오신분들은 아마, 스미스앤 울렌스키는 안들어봤어도 갤러거는 들어보셨지요??
그만큼 라스베가스를 대표하는 맛집이 되겠습니다.....
뷔페천국 라스베가스에서......그 뷔페 중 가장 뛰어나다는 위키드스푼에 실망을 하였고, 스미스 앤 울렌스키는 너무도 만족했기에...
이번 저녁도 뷔페는 포기하고, 스테이크를 한번 더 먹기로 했습니다.....
다시한번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맛보러 출발~~~




그리하여, 향한곳은 뉴욕 뉴욕(New York - New York Hotel and Casino)
뭐, 호텔의 명칭대로 뉴욕을 배경으로 한 테마호텔이죠~





내부는 강력한 냉방과 함께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합니다....
그리고 곳곳에 있는 슬롯머신들....
카지노와 쇼핑몰의 경계가 가장 모호한 호텔이 아닌가싶습니다.....





뉴욕뉴욕에 들어서면.....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는 어디로....이런표시는 전혀없어요...ㅡㅡ;
그냥 내부를 돌다보면 보인다는....
보시다시피 필기체로 되어있어서 눈 확 띄지는 않습니다.....
건조중인 고기들이 보이시면 여기가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입니다....ㅎㅎㅎㅎ





이렇게 갤러거 자체적으로 고기들을 드라이에이징 하고 있습니다......
정말 특이하죠? ^^
이렇게 드라이 에이징을 하면 고기가 육즙을 더 머금고 있어 탱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보여줍니다.....
다만, 수분이 증발하며 중량이 줄고, 잘라내는 부분이 많아서 가격이 올라간다는 단점~!





역시나......대단한 인기에요....
예약을 하지 않았더니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네요.....ㅠㅠ
뉴욕뉴욕호텔을 구경하며 1시간을 기다리기로 했어요......
빵빵한 에어컨탓에 쌀쌀한 내부입니다.........
채원양도 긴팔하나 입고 폴리 시청중........




바깥에는 디너 메뉴판이 걸려있더군요......
갤러거 스테이크에는 어떤게 파는지 함 들여다 보기로 했어요





가장 중요한 메인코스만 확대~!
역시 갤러거의 시그니처 메뉴는 Dry-Aged New York Sirloin
그외, 랍스터와 립 종류도 팔지만.......역시 등심이 최고^^



켁.....드디어 자리에 앉았어요....ㅠㅠ 이시각은 8시.....
꽤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야간에 일정이 많은 라스베가스인데........가급적 6시전후로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기다리면서 대충 생각을 해 두었기때문에 일사천리로 주문.....
지난번 스미스 앤 울렌스키에서도 말씀드렸지만....저희는 각개전투에요.....ㅎㅎㅎㅎ

1인당 하나씩 주문합니다.....







식전빵과 버터....
버터위에 올려진 Gallagher's......버터 하나에도 신경써서 가져다 주네요.....





빈자리를 찾을수 없을정도로 북적이는 식당 내부......
보기엔 꽤 격식있고 고급스러워 보이지만......자유로운 분위기여서 아이 데리고 가도 민폐일 정도는 아니네요.....
그리고...실제는 한 5배는 어두워요.......카메라가 ISO 팍팍 올려준 결과라는......
절대 이런 밝은 분위기는 아니에요~~~~





점심에는 레스토랑이 열지 않기때문에....보이는 저 바에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는 저녁에 방문하세요~~~^^







애피타이저로 샐러드와 스프를 주문했어요.......
쌩쌩한 냉방에 따뜻한 스프를, 상큼한게 땡겨서 샐러드를 주문했네요......




그리고...드디어 등장한 갤러거의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Dry-Aged New York Sirloin
굽기는 미디움 레어....





겉은 많이 구운듯 탄것처럼 보이지만 속살은 이렇게 부들부들....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네요....
입에서 살살 녹아요 녹아~~~
너무 빨간게 싫으시다면, 미디움정도 하셔야겠지만.....그래도 고기의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역시 미디움 레어~!




그리고 사이드로 주문한 으깬 감자.....^^




갤러거 스테이크는 한쪽에 뼈가 붙어 있어서 먹다보면 요런 모습이 될수밖에.....^^;;;
드라이 에이징을 할때 뼈가 있어야 육즙이 빠지는걸 잡아준다고 하네요........
특별한 소스없이 스테이크 본연의 고기맛을 즐길수 있는곳이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되겠습니다......
그럼...
스미스 앤 울렌스키 Vs.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어디가 더 맛있을까요?? ^^
이건 어디가 더 맛있다..라고 얘기하기 좀 뭐하군요........
둘다 너무 맛있거든요.....
소스와 곁들여 드시는걸 좋아한다면 스미스앤 울렌스키....
고기 본연의 맛을 좋아하시면 갤러거....
이 정도? ^^
저는....뷔페를 한끼 줄이시고.......위 두곳을 모두 가보시라고 하고싶습니다.....^^




....음식이 남았을 경우, 우리나라처럼 포장도 해주니 주저하지 마시고 포장해달라고 하세요~
아주아주 흔쾌히 포장해 줍니다~~^^
이제 부른 배를 두드리며 호텔로 향합니다.......^^
이제 라스베가스에서의 마지막 밤이에요.....넘넘 아쉬운 밤이군요......
New York - New York Hotel and Casino
702.740.6450

Restaurant Sunday to Thursday 4pm - 11pm
Friday and Saturday 4pm - 12am
Bar Sunday to Thursday Noon - 1am
Friday and Saturday Noon - 2am









[미국/라스베가스] 아이와 함께라면 꼭 들려야하는, M&M World


아이와 함께라면 꼭 들려야하는, M&M World
오랜만에 라스베가스 포스팅을 하네요......
요즘 컴터를 다시 셋팅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간단한 M&M World 방문기로 다시 시작합니다.......
라스베가스는 어른들의 도시, 도박의 도시의 별명을 가지고 있지요........




이런 카지노가 호텔마다 있는...그야말로 도박의 도시입니다......
그렇지만 최근 그런 이미지를 벗어나고자 하는 노력이 많은데요.....
그중 하나가 M&M World 스토어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M&M'S 이죠....^^
항상 먹기만 했던 m&m's를 가지고 만들었다는 스토어가 어떤 모습일지......
게다가...다녀오신분들이 많이들 추천하는 장소중 하나라죠.....^^




이렇게...총 4층으로 되어있어요....상당히 크죠?
그냥 작은 기념품 가게가 아니라는......





m&m's 초콜릿과 같은 색상들의 머그컵들이에요....ㅎㅎ
여기가 어린이들에게 천국이지만...어른들에게도 천국이에요......
여행중에 가장 고민거리 중 하나가 아무래도 지인들 선물이잖아요....
이 m&m's World 에서 해결할 수 있어서 남은 여행이 참 편했답니다....ㅎㅎㅎ




디셔츠와 각종 열쇠고리들이 있고...심지어 골프공도 있어요...ㅎㅎ





컵 종류하고 애기들 옷이 많았는데요....
음..주로 24개월 이전 애기들을 위한 용품들이 있더라고요....
잠깐 구경하러 들어온 저희는 여기서 선물들을 죄다 구입했다는....
돌아와서보니 정말 잘한것 같아요.....^^
막상 LA나 라스베가스나 기념품살곳이 마땅치 않더라고요......







층에는 이렇게.....M&M's 들이......ㅎㅎㅎ 정말 다양한 색깔들이 있어요...ㅋㅋ
정말 m&m's 천국입니다.......
3,4층은 가보질 못하고 여기까지......ㅡㅡ
m&m's를 먹어본적이 있는 채원양이 먹겠다며 조르는통에 2층까지만 돌아봤어요.....






여러가지 기념품도 구경하고......작은 선물들도 마련할수 있는 M&M 월드는 라스베가스에서 꼭 한번 들려봐야할 장소에요.....
특히 아이들이 있다면...강추할만한 장소입니다....





밤이 되면 현란한 조명으로 물든 라스베가스 특유의 풍경을 보여주지만...
낮에는 이렇게 평범한 도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래쪽으로 뉴욕뉴욕이 보이고....윗쪽으로는 만다린오리엔탈과 코스모폴리탄이 보이는..
아마도 메인스트립을 걷다보면 한번쯤 지나치게 되는곳이 M&M 월드입니다.....^^
아.....왜 첫날은 항상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걸까요.....
지난번 이탈리아 로마때도 그렇더니.....ㅜㅜ
이날도 오전엔 이 루트를 돌아보는게 아니였는데.....특별히 본것도 없는데 시간만 허비했어요......
원래 일정대로 벨라지오 - 시저팰리스 - 패리스호텔....이렇게 돌았어야 하는데 말이에요....ㅡㅡ
벨라지오 - 모노레일 - 시티센터 - 몬테카를로 - M&M World....이 코스는 정말 시간은 꽤 걸리고 별로 얻는것도 없는 일정입니다...ㅡㅡ;
만약....코스모폴리탄에 묵으신다면.....
명품쪽에 관심있으면......아래쪽 코스를.....시티센터에 몀품샵들이 즐비하거든요......
명품보다는 쇼핑몰과....호텔구경......먹고 마시는 소소한 즐거움을 원하신다면 위 코스가 제격입니다......

그래도.....이 아래쪽 코스를 돌면서 얻은 유일한 소득 중 하나....M&M 월드를 소개해 드렸고...
 두번째는 스테이크로 유명한 스미스&울렌스키 인데....요건 다음번에.....
아.....왜 이렇게 짧은코스를 잡았냐면....아이데리고 계속 돌기엔 무리가 있겠다고 봤습니다.....날도 더운데...ㅡㅡ;
점심먹고 잠시 쉬었다가 나갈수 있는 루트를 고려했네요......













[미국/라스베가스/볼거리] 판타지를 선물하는 태양의 서커스 오쇼 @ 벨라지오 호텔 (O show cirque du soleil @ Bellagio)

라스베가스에는 다양한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 시리즈들이 있습니다.
각 대형 호텔의 특별 전용 공연장에서만 볼 수 있는 쇼들이기 때문에 라스베가스를 찾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가장 인기있고 유명한 태양의 서커스라고 한다면
MGM GRAND 호텔의 'KA', Bellagio 호텔의 'O' 그리고 Wynn 호텔의 'Le Reve' 라고 합니다.
작년 KA 쇼를 보고 언젠가는 꼭 오쇼도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기회는 일찍 찾아왔습니다.
내부 사진은 모두 사이트에서 퍼왔구요. 내부 사진촬영 금지거든요.
costrama 워터마크가 있는 것만 제 사진이예요 ^^


>> 라스베가스 왔다면 꼭 봐야할 'KA' CIRQUE DU SOLEIL : http://costrama.com/110133885388




오 쇼 영상으로 미리보기








일단,
KA쇼(이하 카쇼)와 O 쇼 (이하 오쇼)를 보고 난 이상 어떤 작품이 더 좋다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각각의 태양의 서커스는 하나의 테마를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카쇼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중력의 법칙"을 깨트리는 다양한 서커스를 보여주고
오쇼는 스토리는 없지만 판타지한 공간 속에서 "물과 불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원래 제가 카쇼를 보고 났더니 사람들이 오쇼를 권해주면서
카쇼가 2D라면 오쇼는 3D라며 꼭 봐야한다고 신신당부를 받았었거든요.
기대가 높았고 쇼 역시 아찔하고 즐거웠으나 그렇다고 해서 카쇼보다 더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토리가 있는 카쇼가 더 즐거웠구요.
제가 물보다는 중력을 더 무서워하나봐요 ^^ 그래서 카쇼가 더 스릴 있게 느꼈습니다.
아마 개인취향의 차이일 것 같으며, 어떤 서커스를 먼저 보았느냐도 작용한 것 같아요.
그러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두 서커스 모두 실망시키지 않는 다는 것!

오쇼의 특징은 수심을 가늠할 수 없는 엄청난 풀이 되었다가 다시 바닥으로 순식간에 변하는 무대장치들을 즐기는 것.
그냥 평지에서도 하기 어려운 고난도 서커스를 물을 접목시켜 보여준다는 거죠.
다이빙과 같은 물에서만 할 수 있는 멋진 퍼포먼스도 잊지 않았습니다.
올림픽 금메달 선수들이 모여있는 것 같아요.




끝나고 나서 기념품 샵도 지나칠 수 없었는데요. 
지난번 카쇼는 정말 사고 싶은 것이 없어서 마그넷 달랑 하나 구매한 것과 달리 
오쇼는 서커스 자체 내 코스튬이 강렬하면서도 예뻐서 기념품들도 예쁜 것이 많았습니다. 
이미 포스팅 했었듯이 팜플렛과 원피스, 가방을 구매했어요.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좌석에 관한 겁니다.

20할인 티켓 공식 사이트


일단, 위 링크에 가셔서 원하는 날짜의 티켓을 조금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구요.
여행 날짜를 미리 픽스할 수 있다면 할인 구매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구요.

그렇지 않고 급박히 예매할 경우에는 사이트나 모아일앱, 전화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라스베가스에서 시간이 조금 여유롭다면, 직접 벨라지오 호텔 티켓 부스에서 구매하셔도 좋아요.
온라인 예약을 할 경우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best available" 좌석을 자동으로 선택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좌석이 나올 때까지 계속 뺑뺑이를 돌리다가 구매해야하는 반면에
직접 구매할 경우 아주 정확하게 seat 표를 보면서 구매할 수 있었어요.





제가 원래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려고 했으나 자꾸 section이 204번이나 202번만 나와서 구매하지 않고
다음날 벨라지오 호텔에서 예약을 하지 203번 F열 6번으로 정중앙 자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공연을 보고 나니 F열보다는 I~K열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지난번 KA쇼는 J였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F는 아주 조금 너무 앞이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무대가 한 눈에 보이긴 하는데 전체그림은 신경써서 봐야합니다.

그리고 A~C열까지는 물이 튀는 구역입니다만, 제 좌석인 F열까지도 물이 분무되는 건 어쩔 수 없이 맞아야 했구요.
(불만이지는 않았습니다. 시원했어요 ㅎㅎ) 




카쇼와 오쇼 모두 골든 존에서 보시는 것을 강추합니다.
특히 바로 제 뒷좌석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서커스 연기자들의 표정도 생생하게 느껴지구요.


티켓 가격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이렇게 생각하시는 건 어떨까요?

라스베가스 호텔 카지노에서 $180를 잃는 것보다 
같은 돈으로 화려하고 짜릿한 신선한 문화충격을 $180 어치 보는 것이 낫다구요 ^^









라스베가스여행, 라스베가스에서 꼭 해야할것은?

베가스여행, 라스베가스에서 꼭 해야할것은?
Las Vegas

미국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 좋은정보를 드릴게요~
라스베가스는 세계에서 도박으로 유명한 도시인데요 미국답지않게 치안이 좋다고 하는데요~!
세계에서 밤이 가장 안전한 도시이기도 한 라스베가스여행에 갈만한곳을 자세히 소개할게요

라스베가스여행시 꼭 해야할것은 야경구경입니다! 흔히 밤이 아름다운 도시인데요
도박으로도 유명하지만 라스베가스는 낮보다는 밤이 훨씬 더 밝다고해요
그렇기에 야경 또한 너무 멋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야경을 꼭 구경해보시길 바래용~

밤에 빛나는 레온사인들의 향연이 정말 아름다운 도시라 정말 밤이 아름다운곳 라스베가스여행!
도박으로 유명한 도시지만 밤의 치안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도시라고 하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하죠







또한 라스베가스여행시 빠지지 말아야 할것은 낮구경입니다 밤에도 아름다운 도시지만 낮에는
조용해서 건물들이 마치 도미노를 세워놓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만큼 볼거리고 다양하죠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뺴놓지말아야할것은 롤러코스트를 타보는것이라고 하는데요 건물사이에 있죠

다녀오신분들만 안다는 라스베가스여행의 롤러코스트는 건물이나 호텔 사이사이를 둘러싸고있죠
그래서 건물들 사이를 휙휙 지나가서 매우 무섭다고 하는데요 라스베가스 가면 꼭 타봐야할듯요!





라스베가스여행시 꼭 해야할것은 야경구경입니다! 흔히 밤이 아름다운 도시인데요
도박으로도 유명하지만 라스베가스는 낮보다는 밤이 훨씬 더 밝다고해요
그렇기에 야경 또한 너무 멋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야경을 꼭 구경해보시길 바래용~

밤에 빛나는 레온사인들의 향연이 정말 아름다운 도시라 정말 밤이 아름다운곳 라스베가스여행!
도박으로 유명한 도시지만 밤의 치안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도시라고 하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하죠





라스베가스여행에서 빠지지말아야할것들이 또 있는데요 배를 타보는것이라고 합니다
밤에도 해가 지지않는다는 멋진 도시! 라스베가스입니다 저도 가면 배를 꼭 타봐야겠네요!
또한 그랜드캐년도 빠질수없는데요 바위들이 자연의 멋진 경관을 이루고 있다고 하죠!

라스베가스여행에서 빠질수없는 3대 캐년들도 다 보러다녀야하죠 자이언캐년과 브라이스캐년이죠
자연의 멋진 경관을 이루고있는 미국의유명한 3대 캐년을 빼놓지 말고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멋있죠







라스베가스여행에서 빠질수없는곳이 데스밸리의 여행인데요 드라이브를 하면서 경관을 볼수있다죠
보통 라스베가스여행을 자유롭게 하시고 싶으신분은 차량을 렌트해서 가시는것도 좋다고 하네요
데스밸리는 상당히 넓은 공원이기때문에 제대로 보실려면 2~3일정도가 소요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용

하지만 데스밸리에는 숙박시설이 그리 좋은것이 아니기때문에 몇일씩 보기에는 좀 힘들다고 하네요
볼거리가 많은 데스밸리는 숙박시설로 인해서 근처 라스베가스보다는 관광객이 뜸하다고 합니다





라스베가스여행에서 빠지지말아야할것은 데스밸리에서는 퍼니스 크릭과 샌드듄 일대를 꼭 보셔야하구요
9~5월사이가 가장 관람하기 좋은날씨라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해가 지고있을때 보기 좋은 일몰이 있는곳 데자드뷰에 꼭 가셔서 일몰을 보시는것이 좋다고합니다

데저드뷰는 그랜드캐년에 있는 곳인데 정말 외경이 너무너무 좋다고해요 그렇기에 많이들가신답니다
해가지지않는 도시인 라스베가스여행! 3대 캐년도 보시고 데스밸리같은 포인트를 보시는것도 넘 좋다죠